Debrief 06/27 - 06/29
06/27/2011
9시 30분 김호진, 10시 30분 이미진, 길치 길 잃어 진천행 점심후 15시 꽃대 도착, 건물 사이사이 사유지, 인삼밭, 묘지 그래도 로케이션은 좋았어. 306호, 조추용 교수님 연구실 방문. 15년만에 뵙고 5분 담화. 조언 - 궁핍하지 않으면 기회를 기다려라. 정욱 - 법인에서 김봉섭 선생님 처럼 되고 싶다고 했다. 박시현, 이성종, 표경흠 정건희, 양원석 선생님 등등 만나다. 지지, 열정, 자유 등...... ㅂㅂ ㅂㅂ ㅇ 김용운, 복지예술단 만세, 정욱, 호진, 미진과 저녁식사, 김세진 선생, 심한기 선생님 시물라시옹 표경흠 선생님께서 만들어 주신 어른들과의 인사, 여전히 난 숫기가 없다. 덜 떨어진 것. 부강읍내 아나고식당. 나를 기준으로 고도리 방향으로 정호영, 이태수, 김영섭, 우수명, 박우진, 문성원, 주정아, 표경흠, 심한기, 서상원 선생님 그리고 나. 여전한 주접, 뭐가 그리 어색했기에. 2시 30분 다이. 풍찬노숙 몇시간, 아침해장국, 이태수 선생님과 길에서 어색한 조우. 이런 된장. Keyword: 희망, 절망, 현장의 역사, 희망의 역사, 프레임, 저지르고 보는거지, 에른스트 블로흐 - 비동시적인 것의 동시성, 동시적인 것들의 비동시성, 비현실성의 현실성, 순결성과 운동성, 결기, 암묵적 전제. Comment: 내가 행복하지 않으면, 이 조건절은 존재론적 ontological 질문이다. 맑은 것, 좋은 것, 행복 한것 - 배워서가 아니라 본래적 혹은 본능적 인것이다. 즐거운 것 좋다. 다만 그것이 가꾸고 만드는 것이 아니라 파괴적일때 의미 없다. 아울러 좋은 형님, 친구들의 지지와 격려도 인간에 대한 예의를 다 할때만... 난 술과 가까워 질 수 없는 인간. T.T
06/28/2011
아침은 그리하여 건너가고, 꽃대 총장님 포멀 그리고 새마을틱한 학교소개 - 이런것 나도 배워야지. 저녁자유활동 제안: 박우진 선생님 - 소시오드라마, 신앙과 사회복지실천, 김용운 노래와 삶, 이성종선생 - 다큐. 북극의 나누크, 농촌사회사업(광활,섬활,농활)
이 다음엔 스캔으로 대체. 나를 위한 기록이니, 혹 누가 보더라도 할 수 없는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