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ping around
깡충거미 머리부분 @ 목포 자연사 박물관
Smithsonian 을 빼면, 자연사 박물관에 가 본것은 목포가 처음이다.
대구......없잖아.
집에 있는 것 정리도 못하고 있는데. 그곳에서는 받아 갈런지 모르겠다.
무엇이던 한代를 넘기기 힘들다.
무엇이던 당신 돌아가실때에는 당신이 다 정리하고 돌아가시는 것이 맞다.
그 집 지붕아래에 지금도 의탁하며 살고 있으니 밥 값이라도 할려면 내가 정리는 해야하나.
항상 방학만 되면 우울했다. 학교 나가는 재미에 살았는데 - 다른 사람은 그 반대일지도 모르겠다.
할일은 여전히 쌓여있고 집중은 되지 않고 여건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그래서 난 자유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