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m1969
나를 위한 기록
« snow
|
Main
|
밥 »
2010.12.29. Wednesday
연말 포츈쿠키
내 행운의 갯수는 짜장면 그릇의 갯수와 같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하고, 나머지는 하느님께 맡기라.
답 없는 문제는 고민하지 말라.
뭐가 될지 고민하지 말고 뭘 할지를 다시 고민하시라.
염치와 분수가 마지막 남은 자존심이라 생각하고
바닥부터 차곡차곡 하겠다는 결심을 하시라.
고마웠던 분들에게 연락 하시라.
이는 포츈쿠키 혹은
마흔이 넘어 비로소 사회에 첫발을 내딛고자 하는 아저씨의 출사표.
12/29/2010 03:54.PM
http://iam1969.net/MT/mt-tb.cgi/713
심경수
| 12/30/2010 03:06.PM
iam1969
| 12/30/2010 05:29.PM
Name:
Homepage:
나두 찐~하게 깊은 공감의 한표를 던집니다.
논문 성공적으로 마치신 것 축하들립니다.
험하고 길고 지루했던 미국 생활 자알 마무리 하시고...
곧 웃는 낯으로 봅시다...
-마흔 넘은 또 한 명 시카고 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