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동네극장에서 Pat Metheny: "Orchestrion" Tour 구경.
줄이 42개가 있는 기타는 (Pat Metheny Pikasso 42-string guitar @ Youtube) 인도악기 시타. 가야금. 그리고 하프 소리가 나더라. 중간에 줄 하나 끊어 드심.
본편은 그것이 아니라.
말로는 표현하기 좀 힘든 Orchestrion (Pat Metheny Introduces "Orchestrion" @ youtube)
신선한 충격.
기계를 아우르며 기계와 대화하는 기타.
기타가 승리하는 그날이 왔다.
부분을 담당하며 전체를 조망하는 기타. ^^
님좀짱인듯.
다만
평소엔 친구없이 기계만 열심히 만지고 있을것이라 상상해 보며
동병상련의 측은지심.
아. 우린 21세기 소년이다.
줄이 42개가 있는 기타는 (Pat Metheny Pikasso 42-string guitar @ Youtube) 인도악기 시타. 가야금. 그리고 하프 소리가 나더라. 중간에 줄 하나 끊어 드심.
본편은 그것이 아니라.
말로는 표현하기 좀 힘든 Orchestrion (Pat Metheny Introduces "Orchestrion" @ youtube)
신선한 충격.
기계를 아우르며 기계와 대화하는 기타.
기타가 승리하는 그날이 왔다.
부분을 담당하며 전체를 조망하는 기타. ^^
님좀짱인듯.
다만
평소엔 친구없이 기계만 열심히 만지고 있을것이라 상상해 보며
동병상련의 측은지심.
아. 우린 21세기 소년이다.
fathom10
선배님, 잘 지내고 계시지요? 저도 다음 달에 이 사람 공연보러 가는데, 벌써 가셨군요. 몇 년 전에 듀크에 왔을 때 가보고는 처음이라 퍽 기대하고 있어요. 오늘 선배님 번호로 전화가 왔길래 받았더니, 목소리는 안 들리고 옷하고 스치는 소리만 들려서 그냥 번호가 눌려졌다보다 하고 말았어요. 건강하시고 좋은 소식 기대할게요. 연락도 조만간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