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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6. Friday

nice

이메일로 자신을 소개한 얼굴도 모르는 후배의 전화를 받고 족히 2시간은 떠들었다.
수년 동안 이런 문의에 항상 같은 답을 해 주었던 것 같다.
요컨대, 시골 보다는 대처로 나가는 것이 더 좋지 않겠냐 하는 것.
그 후로 사람들에게 들려온 소식은 없었으니
대체로 사람들은 나의 의견을 존중해 준 듯하다.
나이스.










  이주연 | 06/25/2010 02:45.AM
  iam1969 | 06/25/2010 11:5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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