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
이메일로 자신을 소개한 얼굴도 모르는 후배의 전화를 받고 족히 2시간은 떠들었다.
수년 동안 이런 문의에 항상 같은 답을 해 주었던 것 같다.
요컨대, 시골 보다는 대처로 나가는 것이 더 좋지 않겠냐 하는 것.
그 후로 사람들에게 들려온 소식은 없었으니
대체로 사람들은 나의 의견을 존중해 준 듯하다.
나이스.
수년 동안 이런 문의에 항상 같은 답을 해 주었던 것 같다.
요컨대, 시골 보다는 대처로 나가는 것이 더 좋지 않겠냐 하는 것.
그 후로 사람들에게 들려온 소식은 없었으니
대체로 사람들은 나의 의견을 존중해 준 듯하다.
나이스.
이주연
선배님, 안녕하세요~
아마도 선배님이 글에 올리신 그 '얼굴도 모르는 후배'를 보사연에서 만난 것 같습니다.
그 후배님은 선배님의 얘길 듣고 대처로 나가는 것으로 결정한 것 같더라구요..^^
선배가 제 얘길 하셨다길래, 일단 밥 한끼는 사주었습니다 ㅋㅋㅋ(저 잘했죠?)
저와 저희 가족은 모두 다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럼 선배님은 가을 지나면 한국에 들어오시는 건가요?
근데 전 그 LP 판 아까운데요.. 특히 댁에서 듣던 이미자,심수봉 노래가 그립습니다...(저도 늙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