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이다 | Main | 가곡 »

2010.02.14. Sunday

삼촌 I. II

애린이 애진이가 2010년 새해에 그려준 삼촌.
아이들의 눈은 정직하다.
삼촌머리는 항상 길어도 숱은 별로 없다.
오늘도 잘 놀았다 얘들아.



Ejin_20100214.jpg

Erin_20100214.jpg


Related Entries




Name:   Home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