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m1969
印湖. casecon,나를 위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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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4. Monday
외할머니의 성함
책장 밑 공간에 있던 오랜된 명함보관함에서 다시 찾은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사진.
외할아버지는 김 정자 태자라 알고 있는데, 외할머니는 또 우자에 순자 쓰신것만 희미하게 기억난다.
외가쪽 할머니 성 앞에 붙이는 이른바 넉자 이름이 왜 필요한가에 대한 한가지 이유는 되겠다.
01/04/2010 11:5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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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 02/02/2010 11:59.PM
iam1969
| 02/04/2010 02:2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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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렛만에 부모님얼굴을 보게해줘서 고맙다
못불러본지가 30년이구나
엄마젊을때 모습 딸보다 낫다 .아버지는 원래 괜찮은 외모인줄 알지만
그리운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