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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4. Monday

외할머니의 성함

책장 밑 공간에 있던 오랜된 명함보관함에서 다시 찾은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사진.
외할아버지는 김 정자 태자라 알고 있는데, 외할머니는 또 우자에 순자 쓰신것만 희미하게 기억난다.
외가쪽 할머니 성 앞에 붙이는 이른바 넉자 이름이 왜 필요한가에 대한 한가지 이유는 되겠다.

외할아버지외할머니.jpg 외할아버지.jpg





  Anonymous | 02/02/2010 11:59.PM
  iam1969 | 02/04/2010 02:2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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