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e old story. 금연 중.
다시 한번 약물의 도움을 받아 금연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좀 지나서 조금씩 올릴것이다.
챔픽스(美.챈틱스). 물 많이. 커피 줄이고. 카페인 없는 녹차...
2월 1일: 어제 밤에 꿈에서 담배 핀 것 이외에는 큰 이상없이 한 열흘 지났다.
자이벤이나 웰부트린 같은 부프리피온 계열의 약들과는 많이 다르다.
한국에서는 보험 적용되지 않고, 일주일치 약이 2만5천-3만원 사이라고 한다.
여긴 Blue Cross Blue Shield에서 약간 (second lowest copayment) 적용되는 것 처럼 보임.
2월 6일: 지난 밤 부터, 머리에 전기 스위치가 있는 것 처럼 불이 깜빡깜빡. 아침엔 현기증/빈혈?.
금연나라에서 찾아보니 현기증도 많은 사람들이 겪는 현상 중의 하나.
여기에서 갑자기 의문: 옛날에 자이벤 먹을때는 왜 이런 증상이 없었을까????
2월 16일: 금연은 아무 이상없이 잘 진행 중.
2월 24일: 어제밤에 흡연몽. 3대 피우고 침도 뱉고. 사람 몸이란 참. 신기한 듯 별것 없다.
3월 22일: 다음주면 두달째. 일단 100일 돌격대로 고고
나가서 담배 피워야 하는 행위가 없이
한자리에 꾸준히 앉아 있을 수 있다는 장점이 언제까지 쭉 갈지......
4월 7일: 며칠째 스트레스레벨이 상승하여 밥도 넘어가지 않고, 가슴만 답답해서
담배 피고 싶은 생각이 지속적으로 간절. 혹하는 마음에 콜라 마시고
그냥 잘 넘겼다. 담배 핀다고 상황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니....
4월 10일: 성 금요일 set to 0
자세한 내용은 좀 지나서 조금씩 올릴것이다.
챔픽스(美.챈틱스). 물 많이. 커피 줄이고. 카페인 없는 녹차...
2월 1일: 어제 밤에 꿈에서 담배 핀 것 이외에는 큰 이상없이 한 열흘 지났다.
자이벤이나 웰부트린 같은 부프리피온 계열의 약들과는 많이 다르다.
한국에서는 보험 적용되지 않고, 일주일치 약이 2만5천-3만원 사이라고 한다.
여긴 Blue Cross Blue Shield에서 약간 (second lowest copayment) 적용되는 것 처럼 보임.
2월 6일: 지난 밤 부터, 머리에 전기 스위치가 있는 것 처럼 불이 깜빡깜빡. 아침엔 현기증/빈혈?.
금연나라에서 찾아보니 현기증도 많은 사람들이 겪는 현상 중의 하나.
여기에서 갑자기 의문: 옛날에 자이벤 먹을때는 왜 이런 증상이 없었을까????
2월 16일: 금연은 아무 이상없이 잘 진행 중.
2월 24일: 어제밤에 흡연몽. 3대 피우고 침도 뱉고. 사람 몸이란 참. 신기한 듯 별것 없다.
3월 22일: 다음주면 두달째. 일단 100일 돌격대로 고고
나가서 담배 피워야 하는 행위가 없이
한자리에 꾸준히 앉아 있을 수 있다는 장점이 언제까지 쭉 갈지......
4월 7일: 며칠째 스트레스레벨이 상승하여 밥도 넘어가지 않고, 가슴만 답답해서
담배 피고 싶은 생각이 지속적으로 간절. 혹하는 마음에 콜라 마시고
그냥 잘 넘겼다. 담배 핀다고 상황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니....
4월 10일: 성 금요일 set to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