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m1969
印湖. casecon,나를 위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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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항상 그렇듯 조용하다 »
2008.12.24. Wednesday
사회편의시설
샤워하고 김 서린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을 보면 낯설어 하며 즐거워 한다.
귀한 음식 대접받고, 그런 불온한 마음으로 동네에 있는 사회편의시설에 다녀왔다.
12/24/2008 11:5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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