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va! Mutter. Violin. Bravi! Camerata Salzburg.
1. 아는 바 없지만 유명한 사람이라고 해서 다녀 왔다. Anne-Sophie Mutter, Violin and Camerata Salzburg
2. 바흐 바이올린 협주곡 No. 1 in A minor, BWV 1041, 두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in D minor, BWV 1043, 바이올린 협주곡 No. 2. in E Major, BWV 1042, 그리고 Tartini의 The Devil's Trill 은 門外漢 귀에도 익숙했다. 덤으로 G 선상의 아리아도 들었다.
3. 집에서 볼륨 11시까지 올리고 듣는 막귀에게는 소리가 작은 것 아닌가 했는데 원래 그런 모양이다. 단아했다.
4. 피아노 처럼 생긴 하프시코드를 직접 봤다. 간간히 사이로 들리는 하프시코드에 귀 기울이며 들었다. Devil's Trill의 도입부에 바이올린을 이끌어 내던 하프시코드의 울림이 좋았다. 기차역. 눈이 쏟아질 듯 한 밤 하늘. 이유없이 괜히 사무치는. 내 삶의 기억에 없는 장면을 떠 올렸다. 막귀는 막생각한다.
5. 브라보는 남자 한테 하는 거니까 남자 여자 같이 있을때는 브라비라고 하라고 강마에가 가르쳐 주었는데도 미국애들은 브라보! 하더라. 바보들. 강마에 만세! 김명민 만세!
2. 바흐 바이올린 협주곡 No. 1 in A minor, BWV 1041, 두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in D minor, BWV 1043, 바이올린 협주곡 No. 2. in E Major, BWV 1042, 그리고 Tartini의 The Devil's Trill 은 門外漢 귀에도 익숙했다. 덤으로 G 선상의 아리아도 들었다.
3. 집에서 볼륨 11시까지 올리고 듣는 막귀에게는 소리가 작은 것 아닌가 했는데 원래 그런 모양이다. 단아했다.
4. 피아노 처럼 생긴 하프시코드를 직접 봤다. 간간히 사이로 들리는 하프시코드에 귀 기울이며 들었다. Devil's Trill의 도입부에 바이올린을 이끌어 내던 하프시코드의 울림이 좋았다. 기차역. 눈이 쏟아질 듯 한 밤 하늘. 이유없이 괜히 사무치는. 내 삶의 기억에 없는 장면을 떠 올렸다. 막귀는 막생각한다.
5. 브라보는 남자 한테 하는 거니까 남자 여자 같이 있을때는 브라비라고 하라고 강마에가 가르쳐 주었는데도 미국애들은 브라보! 하더라. 바보들. 강마에 만세! 김명민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