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자
당신은 꿈 찾는 방랑자
마음의 길 가는 나그네
인생도 사랑도 끝이 없는 길
멀고 먼 고갯길
꿈꾸는 바다에 별 뜨면
불타는 사막도 잠들고
외로운 순례자 거친 산길에
단꿈이 깊어 가네.
외로운 들판에 무명초
잊혀진 하늘가 뜬구름
별이여 달이여 어린 잎새여
내 너를 사랑하리.
아! 빨래 걷으러 가야지.
마음의 길 가는 나그네
인생도 사랑도 끝이 없는 길
멀고 먼 고갯길
꿈꾸는 바다에 별 뜨면
불타는 사막도 잠들고
외로운 순례자 거친 산길에
단꿈이 깊어 가네.
외로운 들판에 무명초
잊혀진 하늘가 뜬구름
별이여 달이여 어린 잎새여
내 너를 사랑하리.
아! 빨래 걷으러 가야지.
안녕하세요.
<순례자>를 찾다가 방문했는데,
첫번째 피아노 반주는 누가 불렀나요?
참 좋네요.
그리고 가능하면 파일좀 주실 수 있는지요?
번거롭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susenwon@hotmail.com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