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m1969
印湖. casecon,나를 위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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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4. Thursday
싼티나
풍경을 동시에 잡아내고 싶었지만 다리는 쉽게 더 올라가지 않았다.
선탠이 필요하십니까?
그럼 땡볕에 걸어보십시오.
싼티나 구리빛 다리를 만드는 이 여름에 나는 나의 생활을 향락하고 있습니다.
모두 다 그러하길
07/24/2008 10:2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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