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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3. Sunday

철새



2월 3일 지나서 탈당하면 모양 빠진다고 하던데 혹시나 하고 임시대의원회의 결과가 나올 때 까지 기다렸다. 결과는 다수의 예상대로 나온 것이라고 하니 그런가보다 하고 탈당계를 작성해서 제출했다. 당연히 나를 대변할 또 다른 정당을 찾아서 당원이 될 예정이다. 교훈: 가는 길이 다르면 같이 일을 도모하지 말라는 옛 말씀이 또 맞았다는 것, 그리고 조또 아닌 무정파 평당원은 철새처럼 왔다 갔다 해야 한다는 것.


Andre Rieu, Second Waltz

* 죄송한데 음악 링크 하시면 곤란합니다. (12/17/2008) 





  엄마 | 02/04/2008 04:12.PM
  iam1969 | 02/04/2008 07:5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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