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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8. Friday

눈 가리고 아웅

딱한 시선으로 나를 바라볼 것이 분명한 동경 한사랑 교회 최집사에게 나중에 한 동네에 살면 기꺼이 감사하며 같은 교회에 따라 나가겠다고 약속 했다. 말로는 뭘 못하겠냐......
 
눈을 들어 하늘 보라
어지러운 세상 중에 곳곳마다 상한 영의 탄식 소리 들려온다.
빛을 잃은 많은 사람 길을 잃고 헤매이며 탕자처럼 기진하니 믿는 자여 어이할꼬

눈을 들어 하늘 보라
어두워진 세상 중에 외치는 자 많건마는 생명수는 말랐어라
죄를 대속하신 주님 선한 일꾼 찾으시나 대답할 이 어디 있나 믿는 자여 어찌할꼬

눈을 들어 하늘 보라
살아 계신 주 하나님 약한 자를 부르시어 하늘 뜻을 전하셨다.
생명수는 홀로 예수 처음이요 나중이라 주님 너를 부르신다 믿는 자여 어찌할꼬

눈을 들어 하늘 보라
다시 사신 그리스도 만 백성을 사랑하사 오래 참고 기다리셔
인애하신 우리 구주 의의 심판 하시는 날 곧 가까이 임하는데 믿는 자여 어찌할꼬






  다비 | 12/31/2007 04:10.AM
  iam1969 | 12/31/2007 05:22.PM
  이장 | 01/03/2008 01:42.AM
  iam1969 | 01/03/2008 06:27.PM
  樂之 | 01/04/2008 10:53.AM
  iam1969 | 01/04/2008 01:54.PM
  이주연 | 01/07/2008 08:53.PM
  iam1969 | 01/07/2008 11:2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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