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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4. Tuesday

모든 것이 서툴다.




한두 시간이면 숨이 다 죽는다고 하더니 뭔가 잘못되었다. 바늘 허리에 꿰어 쓰지 못하듯 조금 시간을 두고 천천히 해야만 했다. 잘못된 정보를 제공한 사이트를 본 것이거나 내가 정보를 제대로 찾지 못한 것이다. 좀 전에 모친 국제전화 받고 사후조치에 대해서 조언을 받았다. 자정이 되면 밥에 물 말아서 저 넘을 제대로 한번 먹어 볼 생각이다. 아. 모든 것이 서툴다. 에이.





  ^___^ | 12/04/2007 09:44.PM
  iam1969 | 12/05/2007 07:43.AM
  이주연 | 12/06/2007 08:32.PM
  iam1969 | 12/07/2007 07:19.AM
  이장 | 12/10/2007 08:19.PM
  iam1969 | 12/11/2007 07:3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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