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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7. Wednesday

오랜만에 약 실컷 먹었다.


懷疑, 관계의 밖에 존재하려는 그 기특한 정신 덕분에, 꼬박 일주일 잘 쉬었다.
내일은 오랜만에 좀 걸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