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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0. Tuesday

일주차 스케치

어머니 덕분에 나쁜 여자 착한 여자, 내 곁에 있어를 가끔 보고 있다. 난 월화. 수목, 주말 드라마만 알았지 아침 드라마가 있다는 사실을 잊어 버리고 살아 온 것 이었다. 새로운 세계를 알려주신 엄마에게 땡큐.

지금 쓰는 노트북엔 포토샵이 없기 때문에, 사진 사이즈가 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