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냐?
주말이라 일마치고 운동 삼아 좀 걸었다. 한 낮에 찌는 더위가 부담스럽기는 했지만 며칠 전 아침에 버스정류장에서 읽은 카보로시티즌의 기사내용을 직접 확인해 보기로 했다. 요컨대, 카보로에 있는 중국음식점 Jade 담벼락에는 자원봉사자들이 그려 놓은 벽화(Mural)가 있었는데, 며칠 전 갑자기 벽화가 사라졌다. 누가 시킨지도 모른 체 단색 페인트로 다시 칠해졌다는 내용이다.
Before: 2005년 5월 8일

After: 2007년 6월 1일

담벼락 바로 옆은 카보로 파출소 주차장인데 혹 인사계가 그랬나? 당최 누구야 ~
Before: 2005년 5월 8일

After: 2007년 6월 1일

담벼락 바로 옆은 카보로 파출소 주차장인데 혹 인사계가 그랬나? 당최 누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