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message at http://www.photo.net/bboard/q-and-a-fetch-msg?msg_id=00IUoN
Nikon F5 on display at New York City Fire Museum, 9/11 memorial section. Belongs to a firefighter of FdownloadY Photo Unit, both firefighter and camera survived the 9/11 collapse but camera went lost and was found three weeks later. It had no major damage and film was still intact, last photos taken are visible in the background.
Jerome Liebling's photographic principle has been to "go figure out where the pain w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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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terfly Boy" (1949) by Jerome Liebling
북마크를 정리하다 예전에 Fathom10이 알려준 Hans Rosling의 프리젠테이션을 다시 한번 보았다. 분석의 내용이나 방법 뿐만 아니라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의 문제는 더욱 중요한 문제이다. Has Rosling 의 매력적인 프리젠테이션은 여기에서 볼 수 있고, 프리젠테이션에 사용된 소프트웨어는 여기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그리고 http://roslingsblogger.blogspot.com/ 는 Hans Rosling이 운영하는 블로그이다.
Carolina Blue is #ADC3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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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looked around and said to his disciples, "How hard it is for those who have wealth to enter the kingdom of God!" The disciples were amazed at his words. So Jesus again said to them in reply, "Children, how hard it is to enter the kingdom of God! It is easier for a camel to pass through the eye of a needle than for one who is rich to enter the kingdom of God." They were exceedingly astonished and said among themselves, "Then who can be saved?" Jesus looked at them and said, "For human beings it is impossible, but not for God. All things are possible for God." 23 예수님께서 주위를 둘러보시며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재물을 많이 가진 자들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기는 참으로 어렵다!" 24 제자들은 그분의 말씀에 놀랐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거듭 말씀하셨다. "얘들아,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기는 참으로 어렵다! 25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귀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26 그러자 제자들이 더욱 놀라서, "그러면 누가 구원받을 수 있는가?" 하고 서로 말하였다. 27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바라보며 이르셨다. "사람에게는 불가능하지만 하느님께는 그렇지 않다.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Mark, 마르꼬, 10: 23-27)
영성체후 묵상은 다음과 같이 복음 말씀을 설명하고 있다.
유다인들은 자녀들에게 '지혜'가 가장 소중한 재산이라고 가르칩니다. 요즘엔 지혜가 '지적 재산'으로 계산되기도 합니다. 오늘날 우리나라가 눈부시게 성장한 데에는 자녀에 대한 부모의 교육열이 크게 공헌하였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참지혜란 하느님의 말씀에서 온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어느 시인의 글입니다. "많은 재산과 권력과 명예를 가진 사람이 죽음에 임박하였답니다. 천사가 그에게 물었습니다. '이제 저승으로 떠납니다. 갖고 가고 싶은 것이 있으면 말씀하십시오.' 부자는 말했습니다. '돈을 가져가겠습니다.' 천사는 말했습니다. '그것은 안 됩니다.' 그러자 부자는 권력을 가져가겠다고 했습니다. 천사가 그것도 안 된다고 하자, 아름다운 여자를 데려가겠다고 했습니다. 그것 역시 안 된다고 하자, 화가 나서 물었습니다. '도대체 가져갈 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천사가 대답하였습니다. '세상에 있을 때 남에게 베푼 것은 모두 가져갈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부자 청년에게 그의 재산 모두를 가져갈 수 있도록 알려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그 뜻을 알아듣지 못하였습니다.
벨라폰테는 [칼립소의 제왕]으로 흔히 불린다. 이 [칼립소]에 대해 서남준은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칼립소는 트리디나드 흑인 공동체의 핵심적 의미가 담긴 문화적 그릇이다. 칼립소는 트리니다드에서 시작된 흑인들의 민속 음악으로 4분의 2박자의 단순한 리듬이지만 템포를 자유롭게 택해 노래가 되고, 악센트도 한 박자마다 반복되어 노래를 동반하게 되는 것이 원칙이다. 가사는 대부분 사투리가 심한 영어로 되어 있는데, 트리니다드가 영국의 식민지를 받은 탓이다. 가난하고 문맹자가 많은 서인도 사회의 흑인 사회에서는 칼립소가 때때로 신문의 역활을 하기도 했다. 읽고 쓰기에서 소외되는 것은 아마도 경제적 빈곤이나 정치적 냉소주의가 인간에게 주는 가장 수치스러운 상처일 것이다. 그래서 칼립소에는 그 노랫말에 하나의 이야기가 있어 역사적 사건이라든가 일상 속의 온갖 사연들이 노래로 엮어진다. 그것은 마치 신문의 사설처럼 야릇한 사회풍자를 들려주기도 하고 정치나 권력에 대한 민중의 저항을 이끌어 내기도 한다. 따라서 칼립소는 말로 공격하거나 풍자하는 것을 생명으로 한다. 그것도 유머를 섞어서 아주 재미있게 비꼬는 것이다 (월드뮤직, 187쪽)
중고 LP를 모으면서 벨라폰테의 앨범은 자주 듣는 음반이 되었다. 그 중 Belafonte의 카네기홀 실황음반은 바나나 노동자들의 노동요로 널리 알려진 [Day O], Matilda, Matilda, take me money and run Venezuela 의 후렴구가 계속 이어지는 [Matilda], 선원들의 노래로 알려진 아름다운 선율의 [Jamaica Farewell] 과 더불어 [Cotton Fields], [Danny Boy] 등과 같은 친숙한 음악이 담겨져 있는 음반이다. 벨라폰테의 음반들은 반주 보다는 보컬이 강조된 음반이라 할 수 있다. 원래 칼립소의 악단 구성이 빅밴드나 재즈밴드에 비해 소박하다는 점이 그 이유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시나트라의 음반에 정을 주다가도 다시 벨라폰테로 돌아오게 만드는 것이 그 이유가 아닐까 한다. 이 가을에 벨라폰테가 부른 Try to Remeber 한곡 들어보시라. 이 곡은 The many moods of Belafonte 에 실린 곡인데, 불온하게 또 다시 웹하드에서 찾아서 올린다.
Belafonte - Try to Rem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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