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난한 풍파 넘어 다시 만나네.
1. 얼마전 폴플을 통해서 지난달 평양 유경 정주영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마친 [조용필 2005년 평양]을 보았다.
[북측노래]라고 친철하게 소개된 노래의 가사는 다음과 같다.
3. 민주노동당에 일만원정 매달 내는것과, 북한에 돈 퍼다주는것과, 앞으로 우리가 잘 살게 될것과, 엄마의 걱정과, 조용필의 평양공연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고 물으신다면.... 글쎄....모두 험난한 풍파 넘어 다시 만나게 될때 좀 거시기 하지 않기 위해서라고...말하면 될까 싶기도 하다.
http://www.iam1969.net/data/choyongphil_willmeetafterall.mp3
http://www.kcckp.net:8080/mp3/PEE02713.mp3
[북측노래]라고 친철하게 소개된 노래의 가사는 다음과 같다.
험난한 풍파 넘어 다시 만나네.2. 12시 조금 넘아서 어머니 전화를 받았다. 그래 물건 조금 보냈다. 네. 고맙습니다.... 그런데 니 통장에서 나가는 민주노동당 돈은 니가 내라...(아주 속상한 목소리다).....엄마가 아들 대신에 정말 좋은일 하시는거예요....반보 앞으로 나가는데...엄마가 동참한다고 생각하시고....고맙습니다......그 돈 주면 뭐하노....북한에 다 퍼주는데......좀 주면 어때요?.....우리도 못 먹고 사는데 그 돈 우리 한테 쓰라 그래라.....엄마 민주노동당이 잘 되어야지 엄마 아들 딸들이 좋은 세상에서 사는거예요....
헤어져 긴 세월 눈물 속에서
서로서로 애타게 부르던 형제
꿈결에도 잠결에도 그리웁더니
험난한 풍파 넘어 다시 만나네
달 밝으면 달이 밝아 더욱 그립고
눈 내리면 눈이 내려 보고 싶었네
천리타향 낯선 길을 헤매일 때에
한시인들 잊었으랴 정든 나의 집
꿈결에도 잠결에도 그리웁더니
험난한 풍파 넘어 다시 만나네.
3. 민주노동당에 일만원정 매달 내는것과, 북한에 돈 퍼다주는것과, 앞으로 우리가 잘 살게 될것과, 엄마의 걱정과, 조용필의 평양공연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고 물으신다면.... 글쎄....모두 험난한 풍파 넘어 다시 만나게 될때 좀 거시기 하지 않기 위해서라고...말하면 될까 싶기도 하다.
http://www.iam1969.net/data/choyongphil_willmeetafterall.mp3
http://www.kcckp.net:8080/mp3/PEE02713.mp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