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
오랜만에 메신져에서 만난 친구의 한마디
"종규 잘있나? 인호 말고"
딸자식 머리 스타일이 조신한 너의 취향이 아니냐며 실실 웃으며 시작한 나의 선공은 허망하게도 그렇게 그렇게.....
그래 니 내 친구 맞는 모냥이다. 예리한 넘.
"종규 잘있나? 인호 말고"
딸자식 머리 스타일이 조신한 너의 취향이 아니냐며 실실 웃으며 시작한 나의 선공은 허망하게도 그렇게 그렇게.....
그래 니 내 친구 맞는 모냥이다. 예리한 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