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005 Archives

   · 예리
   · 지은이
   · Lanchester, PA
   · 어머니 회갑 소식
   · 떨리는 가슴


2005.05.28. Saturday

예리

오랜만에 메신져에서 만난 친구의 한마디
"종규 잘있나? 인호 말고"
딸자식 머리 스타일이 조신한 너의 취향이 아니냐며 실실 웃으며 시작한 나의 선공은 허망하게도 그렇게 그렇게.....
그래 니 내 친구 맞는 모냥이다. 예리한 넘.

2005.05.20. Friday

지은이

동경에 사는 지은이가 이쁜 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지은 아빠가 보내주었다.



2005.05.20. Friday

Lanchester, PA

6월 20일 - 22일 필라델피아. 랭카스터, 펜실베니아.

Phila_Lanchaster_DrKim.jpg

Phila_Seorabul.jpg



2005.05.07. Saturday

어머니 회갑 소식

상규가 보내준, 어머니의 회갑 관련 이야기.

4월 23-24일 경주 보문단지에서 좀 늦은 벗꽃과 이른 철죽, 복사꽃에 오래간만에 나머지 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오는길에 기림사(꼭 가자 하셔서~~), 감포(바닷 바람~~) 거쳐서 올라왔다. 형 없어서 모두들 아쉬워 하긴 했지만... 어머니도 좋아 하시고.. 무엇보다 나도 좋더라... 은아네랑 같이 보낸 시간이 너무 적었었는데, 재훈이랑도 친해지고 또 노서방과도 오랫만에 함께하니 참 좋았다. 그래서 모두 바쁘고 서로 좀 떨어져 있기는 하지만 자주 시간을 가질까 한다. 다음은 안동에서 유명하다는 안동한우 함 굽기로 했는데... 하여간 함께하는 시간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또 연락하께,,, 건강하고



2005.05.03. Tuesday

떨리는 가슴

"어떡하니? 아저씨 너무 이쁘다" 이 불온한 대사에 뻑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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