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원은 있다
새벽길에 들르다.
대문 음악을 가져오다.
살펴보면,
근원없는 분노와 적개심, 고독, 절망은 없다.
핏발 선 칼에 우리 목이 잘리는 날이
해방이고 구원일지 모른다.
그런다고 세상이 바뀌냐고....
그래... 우리는 그런 불건전한 생각을
교양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지.
그러니 근원을 모르는 그리움 운운하며
목을 뺴고 살지....
샥샥. 샥샥. 댕강.
대문 음악을 가져오다.
살펴보면,
근원없는 분노와 적개심, 고독, 절망은 없다.
핏발 선 칼에 우리 목이 잘리는 날이
해방이고 구원일지 모른다.
그런다고 세상이 바뀌냐고....
그래... 우리는 그런 불건전한 생각을
교양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지.
그러니 근원을 모르는 그리움 운운하며
목을 뺴고 살지....
샥샥. 샥샥. 댕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