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yban을 기다리며
도파민
http://aids.hallym.ac.kr/d/kns/tutor/bh/bh9.html 에서
다른 동물에 비해서 특별히 인간의 뇌에서 많이 유리되고 활동을 왕성히 하여 고도의 정신기능과 창조성을 발휘하도록 하는 신경전달물질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이 도파민 이다.
도피민은 어던 화학물질인가? 인간의 몸 속에는 20종류의 아미노산이 존재하는데 그 중에서는 '페닐알라닌'이라는 벤젠고리를 가지고 있는 아미노산이 있는데 여기에 OH기가 붙으면 '티로신' 아미노산이 된다.바로 이 티로신 아미노산에서 복잡한 인간 정신 및 감정의 조절물질인 도파민, 노르에피네프린, 에피네프린과 같은 세 가지 카테콜아민이 만들어진다. 벤젠고리에 두 가 지 OH기를 가지고 있는 물질을 카테콜이라 부르고 있는데 이들은 공통으로 이런 카테콜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카테콜아민'이라 부리워지고 있다. 호흡중추,혈압주추,체온중추 등의 생명중 추가 위치 하고 있는 뇌간에는 신경세포들의 집단이 세 줄로 나열되어 있다.위에서 아래로 가장 바깥에 나열되어 있는 신경핵군을 A신경계, 가장 안 쪽에 나열되어 있는것을 B신경계, 사이에 있 는 신경계를 C신경계라 편의상 부르고 있다. A와 C는 카테콜아민 신경계, B는 세로토닌 신경계 에 해당한다.
신경계와 도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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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리셉터

도파민은 해부학적으로 검은색을 띄고 있기 때문에 흑질이라고 불리워지 는 10번째 신경핵인 A10 신경세포에가장 많이 집중되어 있다. 이 A10 신경 세포들은 중뇌에 있 으며 여기에서 수 많은 신경가지들을 내어서 가종 정보를 전달한다. 크게 네 가지 뇌 부위로 퍼 지는데, 첫째는 원시적인 욕망의 뇌이며 호르몬 조절뇌인 시상하부로 간다.따라서 이 도파민계가 이상이 생기면 호르몬 분비가 이상이 생긴다. 둘째는 오랜 기원을 가진 '본능의 뇌'인 번연게로 간다.이 계는 분노,공포와 같은 감정과 기억, 학습과 관계되므로 이 부위의 이상으로 정서, 기억장 애가 발생할 수 있다.세번째는 운동조절에 관여하는 선조체 부위로 퍼진다. 도파민이 미세 한 운동조절을 하기 때문에, 기능이 파괴되면 말과 운동이 원활하지 못한 파킨슨병이 생기게 된 다. 넷째는 가장 중요한 인간의 정신과 지식을 총괄하는 대뇌피질부로 퍼져 올라간다. 대뇌피질 중에서도 뇌의 가장 앞쪽에 위치하고 있는 전두연합령은 인간의 창조와 지식에 가장 중요한 부분 이다. 이 도파민 신경계의 활동이 과다하게 되면 사고와 창조력은 조화롭게 절제되지 못하고 시 간과 장소와 상황에 맞지 않는 병적인 사고 언행, 환각이 나타나는 정신 분열병이 생기는 것이다.
이와 같이 도파민은 인류 문화창조에 핵심적인 정산기능과 창조력을 담당 할 뿐 아니라 인간의 본능, 감정, 호르몬 및 운동조절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물질이라고 생각되 고 있다.즉, 도파민은 인간정신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도파민 신경계의 정체가확실히 밝혀진다면 아직도 잘 모르는 신비한 정신세계가 하나하나 베일을벗을 것이다
| 印湖 - | {02-14 Saturday, 2004} 지금 2월 13일 현재, 금연 3일차를 무사히 보내고 있습니다. 15년 담배 피면서 3일동안 담배 안핀건 이번이 처음이예요. |
| 印湖 - | {02-14 Saturday, 2004} 오늘 오후에는 몸이 아주 저항을 하긴 했는데...당배 안펴도 세상이 잘 돌아가는 군요....담배 꼭 끊고 싶습니다. |
![]() | {02-15 Sunday, 2004} 2월 15일, 금연 5일째로 들어간다. 일주일이 되면 스스로 상을 줄 계획이다. |
![]() | {02-16 Monday, 2004} 오늘도 담배에 대힌 별 스트레스 없이. 저녁에는 약도 없이 잘 지내고 있다. |
![]() | {02-16 Monday, 2004} 오늘은 약도 먹지 않았는데 계속되는 불면의 밤. 다른 사람 담배냄새가 참 싫다. 웃기는 일이다... |
![]() | {02-17 Tuesday, 2004} 자는 시간이 너무 줄어서 약간의 걱정. 아무래도 커피도 영향이 있는것 같은데. 몸을 안 움직여서 그런것 같기도..금연 6일차. |
![]() | {02-18 Wedownloadesday, 2004} 아침. 손바닥이 아주 붉게. 따갑고 열이 남. 얼굴도 좀 붉고.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조금 무너진 느낌. 그러나 몸은 가볍다. 이제 금연 일주일이 지나간다. |
![]() | {02-19 Thursday, 2004} 오늘 아침에는 약을 먹지 않았다. 오후까지 별달리 금단현상도 없고. 대신 손바닥은 원인이 무엇인지 좀 더 지켜봐야 할것같다. |
![]() | {02-19 Thursday, 2004} 오늘 아침. 별다른 증상없이. 약 없이 흡연의 욕구도 별로 없슴. 약발 잘 받는것 같음. 마음보다 항상 몸이 앞서나가는구나. |
![]() | {02-20 Friday, 2004} 하루가 저물었다. 오늘은 아침에 한알 먹고 말았다. 괜찮은것 같다. 가끔의 반신욕과 산책이 좋을 것 같다. 이제 금연 9일차. |
![]() | {02-21 Saturday, 2004} I am at work. Well, I think I need to reduce coffee |
![]() | {02-21 Saturday, 2004} Bupropion 5-HT 계열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 정확하게 이해되고 있지 않은 작용기전에 따르면 카테콜아민성, 도파민성, 노르아드레날린성 기능에 우호적으로 영향을 준다. Bupropion은 비교적 bipolar depression에서의 순환 효과가 비교적 적다. 주의력 결핍 과잉운동 장애를 갖는 우울증 환자 또는 코카인 의존, 금연을 하려고 하는 환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Bupropion은 심혈관계에는 영향이 없지만 경련을 일으킬 수 있는데(하루 용량이 450 mg 이상인 환자의 0.4%에서), 그 위험성은 대식증 환자에서 더 높아진다. 성기능 장애를 일으키지 않고 함께 투여하는 약물과의 상호 작용도 거의 없다. 공통된 부작용은 초조감으로 그것은 서방형을 사용함으로써 약화시킬 수 있고 훨씬 용이하게 적응할 수 있게 한다. |
![]() | {02-21 Saturday, 2004} 금요일 밤. 오늘은 약 하나 (150밀리). 오후에는 chamomile tea로, 사과/토마토 사러 가야 할 것. |
![]() | {02-22 Sunday, 2004} 토 요일 점심 먹고 약 먹고 2시간 정도 잤다. 커피반. 차반 이렇게 마시고 있는데. 커피양은 좀 더 줄이고..차도 카페인 없는 것으로 한번 골라봐야겠다. 약 먹는것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오히려 stigma를 느끼는 것 같아서 미안하네. |
![]() | {02-23 Monday, 2004} 불현듯 다가오는 흡연의 욕구. 버티다. |
![]() | {02-24 Tuesday, 2004} 오늘은 두군데 다 갔다 왔다. 약은 아침에 밥 챙겨먹고 9시쯤에 한알. 지금까지는 괜찮은데. 커피는 의식적으로 줄여야. |
![]() | {02-24 Tuesday, 2004} 자 다가 일어났다. 2시간 정도를 그냥 보냈다. 저녁에 약도 안 먹고 산책만 다녀왔는데 자는게 영향을 받네. 오늘 2충 중국할아버지 피리소리가 아주 거슬렸는데..12시까지 뭘 하는지 소리도 요란하다. 이거 이야기를 해야되나.. 좀 자야 되는데. |
![]() | {02-25 Wedownloadesday, 2004} 아침에 커피 안마시고 티에 수업에 들어갔다가 거의 초죽음. 커피 한잔 마시고 개발에 땀나면서 기분 아주 좋아짐...몸이 카페인이 모자라~~~하는것 같다.. 커피를 더 진하게 먹고 있는데..하여간 지켜볼일이다. |
![]() | {02-25 Wedownloadesday, 2004} 오늘은 밥을 먹지 못했다. 조금 웃긴 이야기인데. 배가 하나도 고프지 않다. 몸에서는 먹어야 된다고 하는것 같은데 생각은 안 그런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조금 있다가, 장을 보러 갈 생각이다. |
![]() | {02-26 Thursday, 2004} 금 연한지 보름의 시간의 지나갔고 오늘도 해는 저문다. 어제 저녁 밤 9시정도에 두번째 약을 먹고 새벽까지 불면의 시간을 보냄. 오늘은 약을 먹지 않고 보내고 있는 중이다. 커피는 어쩔 수 없이 계속 마시고 있는데 그 쓴맛이 좋은 모양이다. 혓바닥에 낀 백태가 많이 사라진것 같다. 이것도 담배 때문이었구나......담배 끊는 재미가 있다. ㅎㅎ. |
![]() | {02-26 Thursday, 2004} 생물학연구정보센타 http://bric.postech.ac.kr/ 비타민 B 영양제를 복용하면 우울증에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핀란드 Kuopio 대학 연구진에 의하여 제시되었다. 연구진은 혈액 내에 비타민 B 12 수치가 높았던 사람은 우울증에 더 잘 대처한다는 사실을 발견되었는데, 이 연구 결과를 근거로 하여 비타민 B 복용이 항우울 효과를 증진시킬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라고 주장하였다. 연구진은 우울증이 6개월 이상 지속되어 치료를 받고 있는 115명의 외래 환자들을 조사하였는데, 이들이 병원에 처음 방문하였을 때와 6개월 후에 이들 혈액 내 B12 수치를 측정하였다. 분석 결과, 우울증 치료 효과가 높았던 사람은 혈액 내의 B12 수치가 치료 효과가 적었던 사람에 비하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자 각각의 흡연 및 음주 습관, 적용되었던 우울증 치료 방법, 가족 중에 우울증 보유 여부를 감안하더라도 B12 수치의 차이는 현저했다. Jukka Hintikka 연구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가 기존의 항우울제 치료 효과가 없는 환자들에게 중요한 사실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Hintikka 교수는 '모노아민'이라고 일컬어지는 물질이 합성되기 위해서는 B12가 필요할 수 있는데, 중추 신경계에서 모노아민 복합 물질이 부족하면 우울 증세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또 한 가지 가능한 이론은 B12가 부족하면 호모시스테인 물질이 축척되는데, 이 물질은 우울증을 심화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Hintikka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를 확신하기 위해서는 좀더 연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하여 비타민 B12 또는 다른 종류의 비타민제를 복용하라고 권하는 것은 시기상조일지 모른다. 그러나 비타민 B 영양제를 소량으로 복용하면 우울증세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주장하였다. 이전의 연구에서도 나이가 든 우울증 환자의 경우 비타민 B1, B2, B6 영양제를 복용하는 경우 우울증 치료 효과가 더 좋다는 사실이 제시된 바가 있다. 비타민 영양제를 복용하면 체내의 B12 수치가 간접적으로 증가한다. 또 다른 별도의 연구에서 비타민 B12가 체내에 부족하면 알츠하이머 질환이 발현될 가능성이 증대된다는 사실이 제시된 바 있다. 비타민 B12는 생선, 우유 및 우유 가공 제품, 계란, 육류 그리고 가금 육류에 내포되어 있다. 영국은 적어도 2백9십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우울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살하는 사람 중에서 10명 중 7명의 비율로 우울증으로 자살을 시도하며, 영국과 아일랜드에서는 해마다 7,000명이 자살로 목숨을 잃고 있는 실정이다. ( 정보출처 BBC News 출판날짜 2003년 12월 02일 ) |
![]() | {02-26 Thursday, 2004} B1 현미, 생선, 닭고기, 땅콩, 콩, 완두콩, 맥아 B2 콩, 치즈, 생선, 우유, 닭고기, 시금치, 요구르트 B3 브로콜리, 당근, 생선, 신선한 채소, 밀 B4 콩, 소금에 절인 생선, 신선한 채소, 밀 B5 당근, 시금치, 생선, 닭고기, 호두나무, 해바라기 씨, 맥아 ... 주로 수험생 영양식 되겠습니다. |
![]() | {02-26 Thursday, 2004} 신경이 조금 날카로워 지거나. 화가 날때 그리고 감정의 기복을 느낄때 흡연의 욕구가 밀려온다. 심호흡, 그리고 고무밴드를 손에 끼우고 몇번 손으로 탁탁 쳐주면, 담배 필때 처럼 혈관이 수축되어서..craving에 도움이 가끔 된다.....이렇게 쓰는 동안에도 조금씩 나에게 자극과 격려가 되고....전문용어로 자위가 되고......그렇다. |
![]() | {02-27 Friday, 2004} 어제는 약을 먹지 않고 지나갔다. 오늘도 반나절은 지나갔는데...혹시 모르니까. 들고 나간다. 오전에 커피 2잔 먹고. 지금은 3잔째.....아..고방산 칡차가 그립다. |
![]() | {02-27 Friday, 2004} 오 늘도 약 안먹고 그냥 지나가고 있다. 눈도 왔고....마음도 푸근하고. 과일도 많이 챙겨먹고...등뼈도 우려내서...밥도 잘 먹고...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무 잘 챙겨 먹는다. 그래서 난 밥 잘 챙겨먹으라는 선배들의 인사말 별로 안 좋아한다..댁이나 잘 챙겨 드시오. ^^ |
![]() | {02-28 Saturday, 2004} 이틀동안 약 안먹고, 별다른 말림 현상 없이 지나가고 있다. 대신 어제밤 꿈에 숨어서 꽁초 1개와 장초 1개를 피웠다. 꿈에서 까지 숨어서 피다니...쪽 팔린다. ㅎㅎㅎ |
![]() | {02-28 Saturday, 2004} 저 녁에 외출을 준비중이다. 약 한알 먹었다. 비타민씨 1알, 샌트롬 1알, 우루사 100미리 반알, 이렇게 같이 먹었다. 그리고 갑자기 생각 난 것인데...가끔씩 찾아오던 편두통, 뒷목뻐근한것..이 한동안 조용하네. 그놈도 담배하고 관련이 있었구나. 하여간 한동안 아스피린, 타이레놀을 먹지 않았던것 같다. 오늘 영우회 홈에 본호가 올린글 (본호야 니 맞제?)이 아주 마음에 든다. 그래서 여기다 붙힌다., 짜슥 기특구먼. 금연을 시작했구나. 다들 묻는다. 금연 하는 방법좀 알려달라고.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방법은 별다른 없었다. 그냥 안피면 되는건데. 그게 그렇게 어렵나 싶다. 종규야 니가 말하는 자유 이거 맞제. 참고로 난 1년하고 한달이 더 되었다. 금연할때 담배랑 싸우면 절대로 못이긴다. 내 몸뚱아리와 대화를 해야한다. 그럼 저 담배란 녀석이 얼마나 좃같은 짓을 했는지를 몸뚱아리가 절규를 하며 흐느낄꺼다. 그럼 담배가 원수처럼 느껴지며 아주 자연스럽게 피고 싶은 욕구가 생겨나지 않는다. 어짜피 정신적인 싸움이니까. 내꺼아닌 육체 곱게 쓰다가 돌려주고 가야하지 않겠냐. 내 누군지 궁금하제. ㅋㅋㅋ. 난 이제 술 끊는데 도전하고 있다. 여자는 벌써 끊겼고.... 곧 종교에 귀의하지 싶다. 요즘 관심사는 상대성 이론이다. 너나 나나 왜 이러냐. 한명은 생물학, 한놈은 물리학..금단 증상인가...그래도 흥미있는 관심사가 생겼다는게 아주 상쾌하다. 아뭏든 금연 결심 꼭 성공해서 청순가련한 폐조직을 다시 가꾸어가길 바란다. |
![]() | {02-28 Saturday, 2004} 담배피는 사람이 먹으면 좋은 음식이라고 하는데, 담배 끊고 먹으면 더 맛있을것 같다. 물: 물은 몸 속에 축적된 니코틴을 녹여 소변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담배를 피우면 니코틴이 침에 녹아 위장으로 들어가는데 물을 마시면 위를 보호할 수 있다. -하루에 2ℓ 이상의 물을 나눠서 마신다. 2ℓ는 보통 컵으로 10잔 정도의 양. 우리나라 음식에 국물 요리가 많은 것을 감안하면 하루에 1.5ℓ 정도의 물(6컵)을 마시면 된다. -아침 공복에 물을 마시면 흡연 욕구가 덜해진다. -담배를 물기 전에 먼저 물을 마신다. -맹물을 먹기 힘들 때는 레몬을 띄워서 마시면 된다. 녹차: 담배를 피우면 비타민 C가 소모된다. 녹차는 비타민 C의 양이 레몬의 5~8배에 달하므로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꼭 필요하다. 이뇨 작용까지 하니 일석이조. -커피 대신 녹차를 수시로 마신다. -녹차 잎을 나물로 무쳐서, 밥에 비벼서 먹는다. -녹차 가루를 좋아하는 음식에 뿌려서 먹는다. 당근: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은 비타민 A가 부족해져서 폐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당근은 비타민 A가 풍부하고 발암 물질을 해독하는 터핀이 함유되어 있어 많이 먹으면 좋다. -베타 카로틴은 껍질에 많이 들어 있으므로 껍질을 가볍게 긁어내고 먹는다. -당근은 기름에 볶아 먹으면 흡수율이 높아진다. -생당근을 다른 야채와 함께 먹으면 당근이 다른 야채의 비타민 C를 파괴하므로 같이 먹지 않는다. -당근을 생으로 먹을 때는 올리브 오일을 넣은 드레싱이나 마요네즈를 뿌려 먹으면 좋다. 은행: 은행은 기관지에 좋기로 소문난 식품. 가래를 없애주고 폐를 맑게 한다. -한번에 많이 먹는 것은 금물. 하루에 볶은 은행 3~4알씩을 오래 먹는 것이 좋다. -은행을 그냥 먹으면 독성이 있으므로 반드시 겉껍질을 벗기고 구워서 먹도록 한다. -껍질을 안 깐 것일수록 쉽게 산화하므로 껍질을 벗기고 냉동해두었다가 조금씩 꺼내 먹는다. 율무: 율무는 위와 간의 기능을 좋아지게 하고 가래를 제거하여 폐가 맑아지는 효과를 내는 음식이다. 이뇨 작용을 해서 니코틴을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율무를 현미, 보리와 함께 섞어 밥을 지어 먹으면 밥맛도 고소하고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도 좋다. -볶은 율무를 가루로 만들어서 미숫가루처럼 물이나 우유에 타서 마신다. 된장: 된장은 담배를 피우면 생기는 발암 물질을 없애고 간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는 식품이다. -돼지고기를 재울 때 된장 양념을 사용하면 된장의 영양이 기관지에 좋은 돼지고기의 성질과 어울린다. -심심하게 끓인 된장국을 자주 먹으면 소금을 많이 섭취할 염려가 없다. 연근: 연근은 천식, 감기 환자에게 좋은 식품이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먹으면 폐를 건강하게 하는 것은 물론 몸에 쌓인 노폐물도 잘 배출되도록 돕는다. -연근을 갈아서 배즙과 섞어 마시면 폐에 좋다. -한 컵 분량의 연근즙에 뜨거운 물을 붓고 소금이나 꿀을 넣어 따뜻하게 마신다. -연근 마디에 영양이 많으므로 버리지 말고 국에 넣어 끓여 먹는다. 다시마: 혈액을 맑게 해주고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장에서 독소가 흡수되는 것을 막아서 몸밖으로 배출시킨다. -말린 다시마가 익힌 것에 비해 영양이 풍부하므로 다시마 조각을 간식삼아 먹는다. -다시마에 간장과 설탕, 청주, 물엿으로 양념해서 다시마 조림을 만들어 먹는다. -잘 씻은 다시마에 올리브유를 조금 넣고 다시마 밥을 지어먹는다. 단, 밥이 끓으면 다시마를 빼야 쓴맛이 없다. |
![]() | {02-28 Saturday, 2004} 저녁에 약을 먹은것이 조금 영향을 준다. 저녁시간 이후에는 먹지 말아야 할것.. 약을 먹지 않았던 어제. 오늘. 지속적인 식탐. 밥만 계속 먹었던 것 같다. 요즘 인생이 완전 네박자다..꿍짝.... |
![]() | {02-29 Sunday, 2004} 이사 놉 가면서 약 하나 먹다. 지친 숨 잦아들면서 찾아오는 흡연의 욕구, 보더스 커피 한잔에 날려버림. 흡연 온앤오프를 자유로 했던 홍백의 선수가 보고 싶구만. |
![]() | {03-01 Monday, 2004} 그냥 집에서 쉬면서 밥 잘 먹고, 약 없이 하루가 저물어 간다. 서서히 은둔에서 벗어나야 할 때.... |
![]() | {03-02 Tuesday, 2004} 월요일 오후. 학교 나오는 길에 단도리 차원에서 하나먹다. 센트룸, 비타민씨, 우루사도 함께. 작은 다니엘이 묻는다. 금연 잘 되고 있냐고....기지배..고맙다....ㅎㅎ |
![]() | {03-02 Tuesday, 2004} 화요일 새벽 4시. 결국 잠은 1시간 정도 자고 눈을 뜬다. 뭐가 문제지. 아침에 TA 수업이 있으니 자고 들어가야 얼굴도 뽀얄것인데.... 몸이 봄을 타는 모양이다. 제기랄.. |
![]() | {03-03 Wedownloadesday, 2004} 1시간 정도 더 잠을 자고 수업 마치고, 4시경에 들어와서 점심 먹고. 1시간 자고...놀다가 이제 7시다. 약을 안먹고 도까이 마실을 나갈 생각이다...ㅎㅎ |
| 印湖 - | {03-04 Thursday, 2004} 아 침에는 치아와 관련된 간단한 외과적 처치를 또 한번 함. 항생제를 같이 먹기에는 부담이 되어 그냥 지켜보고 있는 중. 점심을 먹고. 자이벤1알. 우루사100밀리1. 비타민씨.센트롬.으로 후식을.. ..학교에 있으니 커피양이 조금 준다.. 사무실에서 사과차로.. |
![]() | {03-04 Thursday, 2004} 코멘트에서 html 되나? html 이 되면 붉은색으로 아니면... |
![]() | {03-04 Thursday, 2004} 외과적 처치는 아주 성공적인것으로...아무래도 야메로 치과를 하나 차리던지....아침에 고민을 좀 하다가 자이벤1. 우루사 100밀리1. 비타민씨1.... 창가로 비치는 햇살이 벌써 따갑다. |
![]() | {03-05 Friday, 2004} 사 무실에 와 있으면 커피도 조금 적게 마시는것 같다. 다만, 여기는 한번 들어오면 나가기가 좀 힘들다. 아! 그리고 요즘 흰 쌀밥을 먹지 않고 있습니다. 작년 연말 부터, 장생미, 꽁보리밥, 현미밥, 현미콩밥 등등 이렇게 먹고 있는데, 참 좋습니다. ^^ . |
![]() | {03-05 Friday, 2004} 본호 말이 제일 마음에 남는다. 몸뚱아리와 대화를 하라...그래야지. |
| 이채원 - | {03-06 Saturday, 2004} 금연을 하다니.. 뭐라고 격려를 해야 할지.. 인호씨는 참 안 변한다. 인생을 풍성하게 사는 모습이. 쌩쌩 앞만 보고 달리는 요즘 세상에 전혀 굴하지 않네. 온앤오프를 자유자재로 하던 홍백의 선수는 여전히 온앤오프의 연속... 성공하면 그 비결을 꼭 좀 알켜 주게나 |
![]() | {03-06 Saturday, 2004} 채원선배가 제일 먼저 남겨주시는군요. 고맙습니다. ^^ 안 변한다는...발전이 없다. 뭐 이런 이야기로.. ^^. 그냥 똥배짱만 늘어서 막 나가는거지요. 정리도 되지 않고, 뭐 일종의 바람끼를 동반한 양아치 근성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그건 사실 좀 불치의 병이라서...그냥 그렇게 삽니다. ^^ 무사히 졸업을 하고 나중에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가끔 들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 | {03-07 Sunday, 2004} 어 제 하루는 약 안먹고 지나갔다. 학교에서 사람들 만나서 썰을 풀었더니 엔도르핀이 나왔나.? 하여간 잠은 안와서.새벽 6시경에 자서. 5시간 정도 잤나 보다. 날은 조금 흐리고...차나 한잔 마시고...음. 이상타..담배생각이 전혀 없다. 감히 비흡연자임을 선포라도 할까..? |
![]() | {03-08 Monday, 2004} " 욕심은 몸을 위한 것이지 생명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몸을 생명으로 착각하기 때문에 욕심을 그 몸에 쓰고 정신에 쓰지 않습니다. 그것이 잘못 보는 것입니다." 몸뚱아리만 너무 신경쓰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틀동안 약 없이, 흡연의 욕구 없이, 어제 오늘은 다른 사람이 담배피는 옆에서도 상당히 자연스럽다. |
![]() | {03-09 Tuesday, 2004} 이 제 담배에 대해서 의식을 하지 않고 지내고 있습니다. 다만, 한 며칠 밥을 먹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아서 돈 쓸일 없어서 좋은데, 나 답지 않으니...지켜보고 있는 중 입니다. 오늘 느즈막하니 일어나서 홈페이지 배너를 조금 손 봤는데...끝내고 보니....괜힌 그랬다 싶습니다 ㅎㅎ |
![]() | {03-10 Wedownloadesday, 2004} 금연일지를 공지에서 내립니다. |
![]() | {03-11 Thursday, 2004} 사무실에 나오면서 라이타를 챙겨서 나오다. 결국 약을 한알 먹고. 차를 한잔 마신다. 나도 몸이 먼저 빠져 나오고, 정신은 나중에 빠져나오는 그런 행운을 기대해본다. |
![]() | {03-12 Friday, 2004} 어 제 오늘...프랭클린스트리트로 나와서 저녁을 먹었는데...어제는 피자. 오늘은 중국음식. 밖에서 먹는 산해진미라도 집에서 먹는 따뜻한 밥 한그릇에 비하지 못할것 같다. 배가 부르니 옳은 소리도 저절로 나오는 구나. 그런데 너무 졸립다.... |
![]() | {03-12 Friday, 2004} 2004년 3월 12일 ......일단 생각부터 좀 하자. 답답하구나. |
![]() | {03-14 Sunday, 2004} 아침에 약 먹다. |
![]() | {03-16 Tuesday, 2004} 아침에 약 먹다. |
![]() | {03-17 Wedownloadesday, 2004} 7시에 하나, 2시에 하나. 약 먹다 |
![]() | {03-20 Saturday, 2004} 온통 뽀개진것 투성이라...확 담배사러 갈려다가....본호 말대로..잘 다스리고 있는 중임. |
![]() | {03-23 Tuesday, 2004} 오후 3시 점심 먹고 약 먹다 |
![]() | {03-25 Thursday, 2004} 네알 남았다. |
| Luis's Father | {03-27 Saturday, 2004} 매일 멀리서 숨죽이며 너의 일지를 읽다가 너무 힘들어 하는것 같아 짧은 글 올린다. 힘내라 힘 종규 화이팅! |
![]() | {03-27 Saturday, 2004} 그 저께..벌써 싸이월드 홈에 갔다 왔습니다.. 내 전공이 원래 스토킹 아니겠수..사진만 달랑 두장 있더구만요...글도 좀 쓰고. 형수 사진도 좀 올리고 그래보소...힘들기는요..학군단 1년차 몇번 더 한다고 생각하면 되지..흐흐. 하여간 와조서..고맙슴다... |
| yjk4 - | {03-28 Sunday, 2004} 근데 사이월드에 답글을 어떻게 올리니? |
| c6271 | {04-01 Thursday, 2004} 며칠 글이 없군요. Zyban도 담배도 모두 생활밖으로 사라진 것인가요? |
![]() | {04-01 Thursday, 2004} 흐 흐..자이벤은 지금 다시 주문을 할까 생각중이고...담배는 음..여전히 유혹이 가득하고 뭐 그렇습니다. 결국 둘다 존재하지 않으나, 나의 의식은 거기에 머물러 있습니다. 좀전에 알라딘에 들어가서 책을 주문할까...그 돈으로 자이벤 부터 살까..뭐 이런 생각중이었는데요. 음...보고 싶은 책은 알라딘에서는 절판이고...교보에서는 택도 없는 배송료를 돌라고 하고....음...또 횡설수설....약이 필요한듯 합니다. |
![]() | {04-02 Friday, 2004} 음...받는 돈에 비해서 이번에 책을 좀 과하게 주문한것 같아요. 이젠 공부도 해야 하는데...^^ 자이벤 살 여유가 없던 차에....그래도 죽으라는 법은 없나봐요. 오덤에서 6월당 한달 렌트 프리 해준다고 하니까 미리 땡겨 쓴다 생각하고 주문해야지요. |
| mjkimo - | {04-09 Friday, 2004} 금연 잘 되나여? ^^; |
![]() | {04-09 Friday, 2004} 요즘 약이 떨어져서...다른것 보다..그 약이 금연으로 인한 급작스러운 식욕의 증대..도 컨트롤 해준다고 하더니..어제..오늘..한시간이 멀다하고 마구 먹기만 하고 있군요..지금도..^^ |
| Luis Fa - | {04-15 Thursday, 2004} 어떻게 지내나 궁금해서 요즘 금연은 잘 하고 있는지 통 글이 올라오질 않아서.... |
![]() | {04-25 Sunday, 2004}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흐흐.. |
![]() | {05-29 Saturday, 2004} 신경세포들의 무기력한 자살에 대응하여, 비타민 B-12(100mg), 비타민 C (500mg), 우루사, 가끔 아스피린(100mg), 을 챙겨 먹고, 그리고 사과식초와 물 그리고 꿀을 적당량 배합하여 1리터 이상 마시고 있다. |
![]() | {06-03 Thursday, 2004} Zyban 대신 약간 가격이 저렴한 Wellbutrin을 구입하다. 덩달아 별 관계없는 procerin도 주문을 하다. 온통 뽀개진것 투성인데 이렇게 기름칠만 해서야 어떻게 될지. |
![]() | {06-15 Tuesday, 2004} 흡 연자와 비흡연자를 비교한 한 연구에 따르면,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체격이 작지만, 더 날씬하지는 않으며, 같은 체중이라도 상대적으로 복부에 지방이 많다고 한다. 다시 말해 흡연은 체지방의 분포를 변화시켜 지방이 복부에 많이 분포하게 한다는 것이다. - 배 나온 당신...담배가 적이다. |
![]() | {07-20 Tuesday, 2004} <의학> 편두통, 날씨와 관계 있다 (서울=연합뉴스) 편두통이 날씨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연구결 과가 나왔다. 미국 뉴 잉글랜드 두통센터(NECH)의 패트리셔 프린스 박사는 미국두통학회가 발 행하는 학술지 '두통'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편두통이 온도, 습도, 기압, 날씨 변화 등과 연관 있다고 밝힌 것으로 영국의 BBC 인터넷판이 19일 보도했다. 프린스 박사는 편두통 클리닉에 다니는 환자 7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편두통이 날씨와 관계 있는지를 물은 결과 62%가 편두통이 특정한 날의 날씨와 관계 있다고 대답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들의 대답을 각자가 살고 있는 지역의 일일기상보고와 비교분석해 보 니 실제로 날씨에 예민한 환자는 51%로 확인되었다고 프린스 박사는 말했다. 편두통을 일으키는 기상조건 1위는 낮은 기온과 낮은 습도 또는 높은 기온과 높 은 습도였으며 2위는 1-2일 사이의 급작스러운 날씨 변화, 3위는 저기압 또는 고기 압인 것으로 나타났다. 편두통이 한 가지 이상의 기상조건과 연관 있는 환자들도 적지 않았으며 이 결 과는 남녀노소와 관계가 없었다고 프린스 박사는 밝혔다. 프린스 박사는 환자가 자신의 편두통 요인을 알아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 하고 그 이유는 그러한 요인이 나타나기 전에 미리 피하거나 투약할 수 있기 때문이 라고 지적했다. 날씨 외에도 포도주, 초콜릿, 카페인, 스트레스, 수면 부족, 식사를 거르는 것 등도 편두통의 요인이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휴일날 특히 비올때....미리 타이레놀 한알 먹을것. |
![]() | {07-30 Friday, 2004} 편집증적 요소가 있으며 일에 지장은 받지 않지만 자기도 모르게 불편함, 고립감, 소외감을 느낄 것입니다.... |
![]() | {07-30 Friday, 2004} '편집증의 분노 폭발과 우울증의 자기 혐오 사이' |
![]() | {08-03 Tuesday, 2004} 웰부트린의 부작용? 항상 피곤하고 졸음이 오는것....오늘 두알로 성능을 확인하다..... |
